고령농 대상 농작업 대행서비스 현장점검
상태바
고령농 대상 농작업 대행서비스 현장점검
  • 김정순 기자
  • 승인 2019.08.12 14: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산 군수, 일로농협공동방제단 활동상황 현장방문

[무안신문=김정순 기자] 김산 군수는 지난 6일 민선7기 공약사업인‘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사업’추진 현장점검차 일로농협영농지원단 벼 병해충 항공방제 농작업 대행 현장을 방문했다.

무안군에서 현재 추진 중인‘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사업’은 지역농협에 농기계를 지원하여 관내 만 70세 이상의 고령농(부녀농), 경작면적이 10,000㎡ 미만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행해주는 사업으로 2022년까지 전체 고령농 경작농지 6천ha의 50%인 3천ha 농작업 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 무안군은 사업비 17억여원을 투입하여 지역농협 5개소에 재배작목 특성을 반영한 농기계를 구입 지원했으며, 하반기부터 고령농 중심으로 병해충 공동방제를 적극 추진한데 이어 농작물 수확, 동계작물 파종 등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인 일로농협은 2016년부터 벼농사 위주로 경운, 이앙, 제초, 항공방제, 수확작업 등을 대행하고 있다. 특히 항공방제의 경우 올해 전문 방제인력 9명을 조직하여 무인헬기 1대를 추가 지원받아 무인헬기 총 3대, 드론 1대를 이용하여 연 3회 공동방제를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지역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