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8 목 15:49  
> 뉴스 > 사람들
   
서복현 회장, 재능기부 봉사
11년째 청계면사무소 조경수 돌봐
2019년 07월 02일 (화) 10:15:10 서상용 기자 mongdal123@hanmail.net

[무안신문] 서복현(51, 사진) 한국농업경영인 무안군연합회장이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수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와 귀감이 되고 있다.

   

월선 3리에서 축산업과 조경업을 하는 서 회장은 11년째 청계면사무소에 심어진 조경수들을 관리해주고 있다.

1년에 두 번씩 나무를 전정하고 민원인을 위해 매년 10개 정도의 화분을 기증해 면사무소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서 회장은 300여년 전 월선3리 마을에 살면서 선행을 하고 세상을 떠난 이(李) 처사 내외의 묘도 28년 동안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날 벌초한 뒤 간단한 제도 올리고 있다.

 

서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기사제보사이트맵고객센터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20, 2층 | Tel 061)454-5055~6 | Fax 061)454-5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금남
Copyright 2008 무안신문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isari@hanmail.net
무안신문의 모든 콘턴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