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0 화 15:01  
> 뉴스 > 사람들
   
“노인 복지와 권익향상 위해 노력”
노인회 망운면분회, 김성진 회장 취임
2019년 05월 28일 (화) 15:12:25 서상용 기자 mongdal123@hanmail.net
   

[무안신문=서상용 기자] 대한노인회 무안군지부(지부장 김남현) 망운면분회장에 김성진(73, 운해로) 전 망운면번영회장이 취임했다. 망운면분회는 64년 역사를 가진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 오고 있다.

망운면노인분회는 지난 23일 오전 10시30분 망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산 군수, 이정운 무안군의장, 김남현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 등 내·외빈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대 조병태 이임회장과 23대 김성진 취임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조병태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6년간의 분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회원들과 기관 사회단체장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김성진 신임회장은 “그동안 노인회를 위해 힘써주신 조병태 전임회장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노인 복지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더욱 발전하는 망운면 노인회가 되도록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지난 4월 분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김 회장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건설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학골농장’을 운영하는 축산인이다. 무안군선거관리위원, 망운면번영회장(2016~2017)을 역임했으며 행안부 장관 표창(2010), 중앙선관위원장 표창(2017)을 수상했다.

서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기사제보사이트맵고객센터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20, 2층 | Tel 061)454-5055~6 | Fax 061)454-5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금남
Copyright 2008 무안신문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isari@hanmail.net
무안신문의 모든 콘턴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