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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 취임 군정 100일 즈음하여
“군민과 함께 생동하는 행복무안 만들겠다”…‘특권과 반칙 없는 군정’
읍면↔남악 도농복합도시 균형있는 개발
공항시설 확충과 KTX 2단계사업 조기완공 노력
농민수당 지급 방안 검토, 농축수산인 소득 있는 지원 정책
2018년 10월 08일 (월) 15:59:40 편집부 무안신문

청년 일자리 복지 실현…문화관광 활성화
주민참여예산위 재정비…탈권위, 소통행정 실현
항공정비산업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

[무안신문]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당선, 7월1일부터 민선7기 군정을 시작한 김산 군수가 오는 10일을 즈음해 취임 100일을 맞는다. 그동안 김 군수는 탈권위 소통행정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특권과 반칙없는 군정을 만들겠다는 노력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무안의 미래를 위해 남악과 읍면간 도농복합도시 균형개발 발전과 소통행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재정비, 농어민에게 소득이 돌아가는 사업 지원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등 큰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다.

또한, 무안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무안공항시설 확충과 KTX 2단계사업 조기완공 노력은 물론 항공정비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욕심을 아끼지 않았다.     (편집자주)

   
Q - 민선 7기 무안군수로 군정 업무를 시작하여 100일을 맞았다. 소회는?

A - 태풍 쁘라삐룬으로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 피해 예방 대책회의로 군정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는 예전에 없던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현장을 뛰어 다니다보니 벌써 취임 100일을 맞은 것 같다.

선거 기간 중에 한표 한표를 호소하던 심정으로 군민 한분 한분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담아 들어 군정에 반영하고자 각종 사업장과 민생 현장에서 군민의 의견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취임 100일을 맞아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생동하는 행복 무안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새롭게 각오를 다져봅니다.

Q - 민선 7기 군정목표를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생동하는 행복무안"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5대 군정방침을 △균형가득 도농개발 △소득가득 농수축산 △가슴가득 감동복지 △사람가득 문화관광 △소통가득 열린 행정 등으로 정했다.

A - 첫째 균형있는 도농개발로 살기좋은 정주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무안군은 무안읍을 중심으로 한 농촌지역과 도청 행정중심지로 성장한 남악신도시로 나눌 수 있다. 남악신도시 중심의 성장 개발에 비해 고령화와 인구감소, 소재지 상권 침체 등 농어촌지역 정주여건 악화로 지역의 불균형도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무안읍을 중심으로 한 농촌 지역은 거점지역 복지·문화 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 무안읍 옛 장터 부지 중심으로 원도심 기능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꿈틀이 복합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공원, 주차장, 편의공간을 확충하여 도심 공동화 현상 해소, 일자리 창출로 침체된 구도심 활력과 일반농산어촌 공모사업을 발굴하여 농어촌지역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남악신도시는 대중교통 및 과밀학급 문제, 그리고 주민 편익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현재 남악신도시는 무안택시가 부족하여 출퇴근 시간대에 콜택시나 카카오택시를 부르지 않고는 택시 잡기가 어렵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남악지역에 순환버스 운행과 현재 목포와 남악으로 구분된 남악신도시의 택시사업구역 통합을 위해 목포시와 협의해 나가겠다.

또한, 과밀학급문제가 심각, 학교 신설 및 교실 증축이 시급하지만 남악신도시에는 학교부지가 없다.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주민 편익시설을 위해 남악 짜투리 땅을 활용한 소공원과 주민쉼터, 체험 공간 등을 확충하고 하천 생태복원에도 힘써 남악을 명품 생태도시로 갖춰 나가겠다.

둘째, 농수축산업을 육성해 주민 소득을 보장하겠다.

대표작물인 양파와 마늘, 고구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고,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양파의 기계화 재배면적을 지속 확대는 물론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소득 작목 개발·보급에 힘쓰겠다.

동물복지형 축산시설 현대화와 조사료 생산기반 조성을 통해 축산 경쟁력 향상과 수산물 위판장 및 유통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여 체계적인 산지유통 기능을 강화하겠다. 특히, 모든 농업인에게 일정 금액의 농민수당 지급 방안도 적극 검토하는 등 농업인에게 소득이 돌아갈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최우선으로 삼겠다.

셋째, 감동이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

교통이 불편한 모든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택시 운영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디지털 메이커 전문가 양성 등 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신념으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중 복합시설에 공기정화 장치 설치, 아동폭력·성폭력 등 피해상담센터의 문턱을 없애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

넷째, 사람 가득한 문화관광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황토갯벌랜드와 회산백련지를 서남권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시키고 해안관광 일주도로를 노을과 힐링 테마로 특색 있게 조성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아오는 문화관광 중심지로 만들겠다.

칠산대교 개통을 앞두고 황토갯벌랜드와 도리포 해변 관광명소화 사업 적극 추진, 갯벌 탐방다리 건립등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

무안국제공항 KTX 경유와 2021년 광주공항 이전에 맞춰 관광객 수용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

마지막으로 소통과 협치 행정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정비, 군민의 참여 속에 중요사업 예산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립, 집행할수 있도록 하고, 군민들이 언제든 군정에 대한 제안이나 건의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의견수렴 방안을 도입하겠다. 또한 군의회는 물론 공무원들과도 소통과 열린 리더십으로 공직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창의와 개혁을 유도하겠다.

Q - 취임 후 군민과 소통하는 탈권위와 소통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조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A - 요즘 우리사회의 트렌드는 “소통”이다. 소통행정을 하려면 소통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우리군은 정책 기획부터 예산편성, 집행, 군정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체질을 개선해 나가겠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 정비하여 45명의 주민 참여위원을 구성하고 군민의 의견이 반영된 지역사업 예산이 편성 집행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

민선 7기 공약사업 8대분야 90개 사업에 대해 주민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 운영하여 매년 2회 이행 점검과 추진 방안 검토 등 주민이 행정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안군 정책자문단을 설치하기 위한 조례제정을 마쳤으며 4개 분야 20여명의 정책자문단을 구성하여 군정 발전전략과 주요현안 등에 대한 외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자문과 의견 교류를 할 수 있는 상시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고, 주요 정책은 주민에게 공개·공유하며 워크숍, 설명회 등을 통해 환류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들이 언제든 군정에 대한 제안이나 건의를 할 수 있도록 인터넷 공모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여 군민 제안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우수제안 보상제도를 실시하겠다.

Q - 무안의 앞날이 밝다고만은 할 수 없다. 빠르면 향후 10년 안에 인구감소 등으로 인해 행정구역 개편이 불가피하리라고 본다. 이를 대비 무안군이 주도권을 쥘 미래 먹거리 산업은?

A - 우리군은 전남 군 단위 지자체중 인구가 가장 많다. 2005년 전남도청 이전 후 인구유입이 급상승했으나 2015년을 기점으로 인구유입이 둔화 추세다.

무안군의 청년인구는 2만여명으로 전체인구의 24%을 차지, 이는 전라남도 타 시군의 청년비율보다는 조금 높다. 청년들은 지역성장과 존속을 위한 중요한 세대임으로 우리군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청년 마을로, 내일로 사업과 청년근속 장려금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고 자립 기반을 쌓아 가도록 지원하겠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를 대비, 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를 설치하여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 창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 하겠다.

항공정비산업은 고부가가치 일자리산업으로 미래먹거리산업인 만큼 항공정비(MRO) 산업의 투자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7년 12월 인도네시아 가루다항공 자회사인 GMF와 투자사인 TWA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금년 6월에는 항공엔진정비 글로벌 기업인 FLtechnics사가 무안군을 방문하고 무안군도 투자기업을 방문하여 오는 12월 구체적인 사업계획 투자협약(MOA)을 체결할 계획이다.

특히,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세워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 중이고, 12월에는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하여 개발에 따른 법적근거 마련과 편입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협의보상을 거쳐 늦어도 2019년 하반기에는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항공특화산업단지가 조성되고 행거건설(비행기 수리시설)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2020년 하반기에는 항공정비 운영과 연관산업(물류수송, 교육 등)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

또한, 초당대학교 항공학과와 연계한 고용창출로 젊은 사람이 돌아오는 인구유입과 연계하고, 금년 하반기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Q - 무안국제공항이 올해 들어 활성화 되고 있다.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이전(2021년)을 앞두고 대비해야 할 부분은?

A - 광주 민간공항이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통합되면 이용객이 230만명대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항이 통합되면 당분간 무안공항까지 버스, 승용차를 의존해야 하는데,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광역버스 노선 확충, 공항 순환버스 운행 등 대중교통망 확충으로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다.

또한,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등 공항시설 확충과 KTX 무안공항 경유 2단계사업이 조기완공 될 수 있도록 전남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협의회 등을 통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와 더불어 공항이 활성화되면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를 가져와야 하기에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도 준비하고 있다.

먼저 공항 인근지역에 32만9천㎡ 규모의 항공특화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항공특화산업단지에는 항공정비 격납고, 부품창고, 항공물류 등 각종 항공분야와 연관된 산업이다. 지난해 인도네시아의 GMF사, 호주의 TWA사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고, 내년 2월에는 항공특화산업단지내에 항공정비창을 착공하여 2020년 상반기 완공 운영할 계획에 있다.

또한, 무안공항 활성화와 연계, 관내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항공계열 특성화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전라남도교육청에 항공계열 특성화고 설립 요청서를 제출했고, 현재 도교육청에서 검토 중에 있다.

Q - 양파 주산단지 명성이 무너지고 있고, 세발낙지 어획량도 줄어 농가소득이 줄고 있다. 대책은?

A - 무안양파 재배면적은 2018년산 기준 3,177ha로 전국 재배면적 26,418ha의 12%을 점유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연작장해로 인한 각종 병해충 발생, 5∼6월 수확기와 10∼11월 정식기 때 되풀이 되는 인력난으로 폭등하는 인건비, 기후 온난화로 재배지역이 강원도, 경기도까지 확대 등이 무안양파 주산단지 명성유지 위험요소로 다가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무안양파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연작장해는 땅을 건강하게 회복하지 않고는 어렵다. 땅 살리기를 위해 내년에는 양파육묘는 물론 정식하는 밭까지 묘상처리제, 토양개량, 유기질비료, 미생물제제 공급 등 대폭적인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파생산 노동력 중 75% 정도가 수확기와 정식기에 집중되고 양파생산비 중 노동력이 55%를 차지한다. 인건비 문제를 해결 없이는 생산비 절감이 어려워 우리 군은 2012년부터 양파정식 기계화를 추진, 2018년산 기준 557ha로 17.5% 기계화가 이루어져 양파 생산비 20억 원의 절감효과를 가져왔다. 앞으로 양파 재배면적의 30% 정도인 900ha를 기계화로 재배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파생육기인 봄철 이상기온에 따른 25℃ 고온에도 생육에 이상 없는 품종 개발과 현재 22.9%인 양파 종자 자급률을 높이는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다.

우리 군 대표 특산품 세발낙지 생산량은 2016년 12월말 기준 590톤으로 매년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다.

낙지자원의 감소원인은 어린낙지 성장 시기에 집중호우와 폭염, 고수온에 따라 집단 폐사가 주요 원인이며, 어로장비의 현대화와 통발어업의 그물코 규격이 35mm에서 22mm로 축소된 원인도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낙지 자원 회복을 위해 탄도만 200ha에 이르는 지역을 낙지보호수면으로 지정하는 등 낙지 금어기(6월∼7월)를 설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리 지역 연안 10개소 77ha에 6억 여원을 투입, 낙지목장 조성과 어린낙지 방류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통발 그물코 확대를 위한 관련법령 개정도 지속 건의하고 있다.

앞으로, 교접·포란한 어미낙지를 갯벌위에 방사하는 낙지목장 조성사업이 효과적임에 따라 연차적으로 낙지목장 조성사업을 확대하고, 무허가 조업 및 통발, 연승 등 생계형 불법 포획행위를 강력 단속하여 낙지 어획량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Q - “군정에 특권과 반칙을 없애고 군민들과 소통하는 협치행정으로 모범 군수, 성공한 군수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A - ‘특권과 반칙 없는 군정’이란 군민 모두에게 군정의 문을 열어 놓고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외부의 부당한 압력을 차단해서 공직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

이를 위해 공직자들의 청렴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측정결과를 분석해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대안을 마련하겠다. 공직자들의 비리 연루 예방은 물론 적발 시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가겠다.

Q - 지역민에게 하고 싶은 말

저와 800여 공직자는 8만 군민의 단합된 힘과 화합을 바탕으로 전남 행정 일 번지, 서남권 중추도시로 무안의 수준과 품격을 한 단계 높여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05년 전남도청 이전과 남악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우리군은 도농 복합도시로 변모하였으며, 우리군은 현재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확정, 2021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이 무안국제공항과 통합 등 지역개발의 발전 전기를 맞아 서해안 시대 중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무안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대응 전략과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지역발전의 호기를 놓치지 않도록 무안군의 미래 비전을 그려 나가고, 이 모든 것들을 민선7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통해 실현시켜 가도록 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혜가 모아지면 현안들을 하나하나 풀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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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종수
(114.XXX.XXX.229)
2018-10-14 02:34:53
광주에서 민간공항 안보내면..
광주시 여론을보면 민간공항 무안으로 통합 반대하고있습니다. 무안에서 군공항은안받을려하고 민간공항만 받고 먹튀하고 광주에서는 남는것도없고 불편하다고 반대하고있습니다. 이러다 하늘만쳐다보는거아닌가요. 광주시장이 민간공항보내준다해도 광주시민이 반대하면 없던걸로되는거아닙니까? 국제공항도 광주에서 양보했는데..민간공항 양보하겠습니까? 광주시민이 바보는 아닐테고..군공항여 무안에서도 찬성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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