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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도의원, 해양쓰레기 처리 종합대책 촉구
전남도 해양쓰레기 수거량, 전국 4분의 1이상 차지 ‘전국 최다’
2017년 12월 06일 (수) 08:40:39 서상용 기자 mongdal123@hanmail.net

   
[무안신문=서상용 기자] 전라남도의회 이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11월 28일 열린 2018년도 전라남도 예산안 심사에서 해양쓰레기 절감을 위한 종합 대책과 요양보호사들의 처우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전남지역 섬은 전국의 60%인 1,951개이고 해안선도 전국의 절반 수준인 6,743㎞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해양 쓰레기가 밀려들고 있다,

특히 2014년 7,851톤, 2015년 1만5,306톤, 2016년 1만5,718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수거량은 전국 광역시·도 중 가장 많고 연간 처리비용도 갈수록 늘어나는 등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 의원은 “도내 아름다운 섬과 해양 갯벌 등 해양자원을 보존하고 전남의 해양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해양쓰레기 처리가 시급하다”면서 “해양쓰레기의 유입경로 등을 철저히 분석해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혜자 의원은 요양원 등 사회복지 서비스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들을 위한 직무역량 교육 실시와 처우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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