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에서도 희망을, 무안읍 불무공원과 남악 중앙공원에 대형 트리
상태바
코로나 속에서도 희망을, 무안읍 불무공원과 남악 중앙공원에 대형 트리
  • 김건우 기자
  • 승인 2020.12.07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안신문=김건우 기자] 무안군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8m 높이 대형트리와 루돌프 썰매 조형물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무안읍 불무공원
▲▲무안읍 불무공원 트리

대형 트리 설치는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을 위로하고 트리의 불빛처럼 밝은 희망의 메시지 전달은 소소한 활력을 얻도록 하기 위함이다. 대형 트리는 무안읍 불무공원 팔각정 앞과 남악 중앙공원에 설치됐으며, 앉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조명상자도 만들어 두었다.

트리는 12월5일부터 내년도 1월31일까지 오후 5시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5일 남악 중앙공원에서 점등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 염려에 따라 행사를 취소했다.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 트리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 트리
▲▲무안읍 불무공원 트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