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나래 2030 청년상가 홍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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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나래 2030 청년상가 홍보 행사 ‘성료’
  • 김건우 기자
  • 승인 2020.11.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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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시식회, 룰렛 돌리기 등 다채롭게 진행

[무안신문=김건우 기자] 무안군은 지난 14일 무안전통시장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상가 홍보를 위한 가을 힐링 음악회, 무안 청춘 미소 한우 시식회, 청년상가 판매상품 뽑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했다.

청년상가 상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를 위해 예비 사회적 기업인 ㈜모마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모마는 지난해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어 현재 공연예술기획, 음악치료, 케이터링(음식 공급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 4월 나래 2030 청년상가로 8개 점포를 조성하여 관내 청년들에게 2년간 연 15만원∼19만원의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나래 2030 청년상가에는 교육, 미디어 관련 업종 2개소(두런두런 소프트웨어 협동조합, 이너프어스), 공방 4개소(그림 하나, 유니크우드, 꼬메자르미, 리나센트), 온라인 유통 판매(청춘 미소), 미용실(헤어화) 등 8개소가 입점해 있다.

이 밖에도 군은 청년센터에 청년상가와 청년 쉼터(카페, 소 모임방),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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