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군수·김대현 군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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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김대현 군의장
  • 김건우 기자
  • 승인 2020.10.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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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SNS캠페인 동참

[무안신문=김건우 기자] 김산 무안군수와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노동이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SNS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김 군수는 지난 20일 SNS를 통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의 사진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필수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이번 캠페인이 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준성 영광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나광국 도의원을 지명했고,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은 지난 23일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김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항상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고 계신 필수노동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시는 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란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과 장희선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SNS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업무 특성상 대면노동을 해야 하는 돌봄, 택배, 의료, 교통서비스, 환경 분야 등 사회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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