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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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 사업 추진
  • 박금남 기자
  • 승인 2020.05.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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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박금남 기자] 무안군과 관내 농협이 고령의 취약 농업인에 대한 농작업 대행 지원으로 소외계층의 영농의식 고취 및 함께 살고 싶은 농촌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무안군에 주소를 만70세 이상으로 경작면적이 10,000㎡ 미만인 농업인(부녀농 포함)이다. 이들에게는 농협에서 희망하는 농작업 대행 농기계 등 장비를 지원(지역 농작업 수요가 많은 논·밭작물 파종~수확 농기계 지원)한다.

사업비는 10억(군비 50%, 농협 40%)이다.

한편, 지난해 농작업대행은 917농가(6,926건), 1,762ha가 이뤄졌다. 구체적으로 병해충방제 1,426ha, 수확 238ha, 배토·비료살포 98ha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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