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모내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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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모내기철’
  • 박금남 기자
  • 승인 2020.05.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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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박금남 기자] 올해 조벼 모내기가 시작됐다.

일반벼들이 최근 모판 볍씨를 파종하는 것과는 달리 일찍 심은 조벼는 추석을 앞둔 8월 말경 햅쌀로 수확해 일반 쌀보다 비싸게 출하된다.

▲(사진 청계면 도대리 논)
▲▲(사진 청계면 도대리 논)

올 봄은 잦은 비로 물 사정도 풍부해 풍년수확이 기대된다.

올 1월부터 5월까지 잦은 비가 내리면서 평년 저수율 64%에 불과했던 농업용 저수지마다 가둬 둔 저수율이 평균 80%를 웃돌고 있다.

현재 무안지역 저수지 181개소(군 131개소, 수자원공사 50개소) 평균 저수율은 80%에 이른다. 유례없는 물 풍년에 식수,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 모두 걱정하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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