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면새마을부녀회, 도로변 인도 제초잡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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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면새마을부녀회, 도로변 인도 제초잡업
  • 김나인 기자
  • 승인 2020.05.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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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김나인 기자] 현경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 회원 30여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통행이 드문 보도불럭에 자란 잡초 제거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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