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 실종,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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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실종,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
  • 박금남 기자
  • 승인 2020.01.2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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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박금남 기자] 예년에 비해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를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 트려 봄을 채비하는 모습이다. 홍매화는 보통 4∼5월에 개화한다. (사진 지난 27일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

▲지난 27일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
▲지난 27일 삼향읍 초의선사탄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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