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고용 우수기업 (주)금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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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고용 우수기업 (주)금화 방문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0.01.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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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확대 및 AI 차단 방역, 안전한 축산물 생산 당부

[무안신문=김정훈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0일 사육, 도계, 가공,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고용 우수기업을 방문해 일자리 확대 및 AI 차단 방역,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부터 김산 무안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준 금화 대표
▲왼쪽부터 김산 무안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준 금화 대표

김 지사는 이날 청계농공단지의 ㈜금화(회장 이승준) 축산물 작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금화는 2014년 닭 전문 현대식 도축장과 가공장 1만 9천㎡를 신축했다. 23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하루 평균 육계 8만 2천 마리를 도축·가공해 매년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닭고기 열처리 가공품 수출도 준비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역 기업의 활성화와 지역민의 고용 창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2년 연속 AI 청정화를 위해 도축장 소독 등 차단 방역 활동과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축산물 생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부터 나광국 전남도의원, 김산 무안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준 금화 대표
▲왼쪽부터 나광국 전남도의원, 김산 무안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준 금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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