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 모 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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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모 마 음
  • 김정순 기자
  • 승인 2020.01.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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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 (몽탄 향우)

[무안신문]

김종윤(몽탄 향우)
▲김종윤(몽탄 향우)

백세인 부모는 팔십 된 자식에게 차 조심하라시고

늦게 오면 기다려지고 있으면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마음

부모는 하상 걱정하는 마음이고 잘되기를 바라고

남들 앞에서는 모범적이고 겸손하고 의리 있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티 없이 밝고 난관은 극복하고

현실에는 강하고 존경받는 훌륭한 사람이기를

살면서 도움을 받으면 고마운 줄도 알아야 하고

덕은 쌓고 공은 들이고 따듯한 마음으로 서로 돕고

살아가면서 배우고 생각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라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갖고 열심히 노력해서

참되게 성공하고 건강하게 서로 사랑하면서

행복이 가득하기를 비는 마음이 부모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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