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장, 지역출신 되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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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장, 지역출신 되물림
  • 김수지 기자
  • 승인 2019.12.11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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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망운출신 강형구 장흥지부장 임명
20대 몽탄출신 김일수 본부장은 승진 농협생명 부사장으로
강형구
▲강형구

[무안신문=김수지 기자] 농협 중앙회 인사에 따라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에 지역 출신이 이어받으면서 제21대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에 강형구(53) 장흥군지부장이 2020년 1월 1일 취임한다.

몽탄출신 김일수(57)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승진해 농협생명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망운면 출신인 신임 강 본부장은 조선대학교를 졸업해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으며 전남검사팀 검사역, 전남경제지원팀장, 전남농촌지원팀장, 나주시지부 부지부장, 동순천지점장, 장흥군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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