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주민등록등·초본 스마트폰서 발급·저장 가능
상태바
이달부터 주민등록등·초본 스마트폰서 발급·저장 가능
  • 김나인 기자
  • 승인 2019.12.01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안신문=김나인 기자]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부터 주민등록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스마트폰에 보관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11월 22∼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정부혁신박람회를 열고 전자증명서 발급 시범 체험 시연을 했다

전시 부스의 스마트폰으로 ‘정부24’ 사이트에 접속해 주민등록등·초본을 발급받고 수령 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선택하면 문서를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정부는 이 서비스를 12월부터 개시하고 내년 3월에는 건강보험자격확인서 등 12종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