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신안 천일염 ‘소금 국가대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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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안 천일염 ‘소금 국가대표’로 선발
  • 김나인 기자
  • 승인 2019.11.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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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2019 천일염 품평회서

[무안신문=김나인 기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2019년 천일염품평회’를 개최, 신안 태평염전(생산자 권경수)과 산원염전(생산자 고승용), 무안 천년염전(생산자 백수자)에서 출품된 천일염 3점이 올해의 우수품질 천일염으로 선정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예심을 통과한 10점의 국산 천일염 경합을 벌여 최종 선정했다.

천일염 품평회는 우리나라 염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의 품질 향상 및 안전성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주최로 지난해 처음 개최했다. 특히 올해 품평회 심사는 작년과 달리 출품된 천일염에 대한 품질 검사 뿐만 아니라 천일염이 생산되는 해당 염전의 위생환경에 대한 평가를 도입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천일염 생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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