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남도생활체육축전 성황리 폐막
상태바
제31회 전남도생활체육축전 성황리 폐막
  • 김정순 기자
  • 승인 2019.11.04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안 17개 종목 참가…노력상

[무안신문=김나인 기자] 전남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축제인 제31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10월 27일 막을 내렸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영암군에서 열린 이번 축전에는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6000여명이 22개 종목(정식 21, 민속경기 1)에서 기량을 겨뤘다.

무안군은 17개 종목에 선수 220명, 임원 68명 등 288명이 참가, 노력상을 수상했다.

2020년 제32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보성군에서 개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