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태풍 ‘링링’ 2차 피해 막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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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태풍 ‘링링’ 2차 피해 막는데 최선
  • 김정순 기자
  • 승인 2019.09.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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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1건, 안전조치 33건(간판, 가로수), 배수 지원 등

[무안신문=김정순 기자]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가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사선대처와 신속대처로 2차 피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무안소방서는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지난 6일 긴급 상황 판단회의를 열고 태풍경보가 발령되는 비상단계에서부터 소방력을 총동원한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 결과 무안소방서는 지난 6일 저녁부터 7일 오후까지 소방공무원 138명 장비 43대를 동원하여 △ 화재 1건 △ 안전조치 33건(간판, 가로수) △ 배수 지원 10곳 등을 실시했다.

박원국 서장은 “태풍에 앞서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 비상 응소 대기, 저지대 침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방 순찰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 대응 강화 등을 통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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