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21 토 18:21  
> 뉴스 > 사람들
   
무안소방서, 태풍 ‘링링’ 2차 피해 막는데 최선
화재 1건, 안전조치 33건(간판, 가로수), 배수 지원 등
2019년 09월 10일 (화) 10:00:51 김정순 기자 muannews05@hanmail.net

[무안신문=김정순 기자]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가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사선대처와 신속대처로 2차 피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무안소방서는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지난 6일 긴급 상황 판단회의를 열고 태풍경보가 발령되는 비상단계에서부터 소방력을 총동원한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 결과 무안소방서는 지난 6일 저녁부터 7일 오후까지 소방공무원 138명 장비 43대를 동원하여 △ 화재 1건 △ 안전조치 33건(간판, 가로수) △ 배수 지원 10곳 등을 실시했다.

박원국 서장은 “태풍에 앞서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 비상 응소 대기, 저지대 침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방 순찰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 대응 강화 등을 통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했다.”고 말했다.

   

 

김정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기사제보사이트맵고객센터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20, 2층 | Tel 061)454-5055~6 | Fax 061)454-5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금남
Copyright 2008 무안신문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isari@hanmail.net
무안신문의 모든 콘턴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