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0 화 08:41  
> 뉴스 > 지방자치
   
‘꿈나무 건강터 만들기 교실’ 운영
영양, 구강보건, 비만예방 등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
2019년 08월 16일 (금) 11:52:21 김정순 기자 muannews05@hanmail.net

[무안신문=김정순 기자] 무안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1일부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28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습관 실천을 위한 ‘꿈나무 건강터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되는 ‘꿈나무 건강터 만들기 교실’은 금연, 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등 통합건강증진교육으로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바른 잇솔질과 불소도포 및 흔하게 노출되고 있는 흡연·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알려주고,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성장판 자극 등 유연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신체활동 등 올바른 건강생활습관과 건강행태 인식개선에 기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 돼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증진관리의 중요성은 평생 건강의 출발점인 만큼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여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기사제보사이트맵고객센터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20, 2층 | Tel 061)454-5055~6 | Fax 061)454-5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금남
Copyright 2008 무안신문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isari@hanmail.net
무안신문의 모든 콘턴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