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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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김정순 기자
  • 승인 2019.08.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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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10월31일, 21개 영역 211개 문항 조사

[무안신문=김정순 기자] 무안군은 지역주민의 건강통계 활용으로 지역별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전국 254개 지역에서 동시에 매년 실시되는 법정의무조사로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전남대학교, 무안군보건소가 협력하여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이며,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만성‧급성질환 유병여부, 사고중독 경험, 의료서비스이용,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21개영역 211개 문항을 조사한다.

조사방법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4명의 조사원이 훈련된 교육과정을 거쳐 정해진 복장과 신분증을 착용하고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전자 조사표가 탑재된 노트북을 활용, 대상자와 1: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우리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정도를 파악하고 다른 지역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별 건강문제를 파악 주민의 건강증진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건강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지역 건강통계 조사인 만큼 조사원이 방문하는 경우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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