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삼향에서 일손 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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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삼향에서 일손 돕기 ‘구슬땀’
  • 김정순 기자
  • 승인 2019.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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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김정순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 직원 30여명이 지난 11일 일손 부족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삼향읍 소재 한 농가의 양파 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양파 재배 농민은 “최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고 비싼 인건비로 힘든 시기였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양파 뽑기 작업에 참여해 주고, 농업 현장의 고민을 함께 해 주셔서 힘이 솟는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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