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읍 상동마을 백로·왜가리 번식지 수백마리 둥지
상태바
무안읍 상동마을 백로·왜가리 번식지 수백마리 둥지
  • 박승일 기자
  • 승인 2019.04.03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안신문=박승일 기자] 천연기념물 211호 무안읍 용월리 상동마을 백로·왜가리 번식지에 백로·왜가리 수백마리가 찾아와 둥지를 틀었다.

상동마을 백로·왜가리 번식지는 왜가리, 중대백로, 쇠백로, 해오라기, 황로 등 5종 3,000여 마리가 매년 찾는 곳이다. 번식지에 가장 먼저 도래하는 왜가리는 2월 초에 왔다가 8월 말까지 번식하고, 백로는 3월 초에 도래해 7월 말경 번식이 끝나면 이곳을 뜬다. 백로들이 많이 찾아오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 한다.(사진은 지난 2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