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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난 향기를 타고 ‘제 16회 황토골 난꽃축제’
2019년 03월 14일 (목) 14:51:54 박승일 기자 muannews05@hanmail.net

[무안신문=박승일 기자] 전라남도 난 연합회와 무안난연회합회(회장 임이수)가 주최한  ‘제 16회 황토골 난꽃축제’가 지난 9일과 10일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 무안연합 대상/이낙구/홍화소심(청홍소)

이번 전시회는 무안난연합회 소속 4개 단체(무안승달난우회, 무안난우회, 무목애란회, 갓바위수석회)를 비롯해 전남에서 26개 단체 600여명이 참석, 중투, 소심, 주금화 등 600여점이 전시했다.

이번 황토골난축제에선(무안 4개 단체) 대상은 이낙구(무안승달난우회) 회원의 “홍화소심(청홍소)”이 수상했고 이선주(무안승달난우회) 회원의 “주금화(無名)”와 박생호 회원의 “원판화(無名)”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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