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4 금 15:45  
> 뉴스 > 지방자치
   
김산 군수, 아시안게임 금메달 김온아·선화 자매 격려
2018년 10월 01일 (월) 15:40:09 편집부 무안신문

[무안신문] 무안군은 지난 9월 20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경기에서 통산 7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무안군 출신 김온아(백제고25회), 김선화(백제고27회) 선수에게 격려금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여자 핸드볼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금메달과 함께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매 경기마다 김온아 선수는 베테랑 선수답게 맹활약을 펼쳤으며, 김선화 선수는 과감한 슈팅으로 상대팀을 압박했다. 김온아-김선화 선수는 자매관계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간판스타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기사제보사이트맵고객센터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20, 2층 | Tel 061)454-5055~6 | Fax 061)454-5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금남
Copyright 2008 무안신문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isari@hanmail.net
무안신문의 모든 콘턴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