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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의원선거
도의원 무안군 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이혜자
경험 많은 준비된 일꾼! 지역발전 적임자!
2018년 05월 16일 (수) 10:13:17 편집부 무안신문

[무안신문]

   
▲도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후보만의 장점)

저의 의정활동의 대부분은 낙후된 전남교육을 되살리고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확대하는데 방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목표대로 시작된 의정활동은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으며 보람 또한 컸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지역을 성장·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고민해왔습니다.

이제 더 숙련되고 출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선 도의원이 되어 무안과 전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려고 합니다.

초보자보다는 경험 많고 준비된 사람만이 성과를 더 낼 수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남도 의정활동 4년의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자 에너지였기에 할 일 많은 전남, 무안을 위해 그간 배우고 익힌 저의 실력을 모두 투여하고자 합니다.

준비된 사람만이 지역발전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군민에게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저 이혜자, 그간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두루 경험했고 배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선거에 출마하는 충동적 인물이 아닌 준비하고 계획하고 지역발전을 착실히 구상해온 일꾼이라고 자부합니다. 힘 있는 여당후보인 제가 도의원이 되어야 무안군, 전남도, 나아가 정부와 협력해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습니다.

▲도의원이 되면 무안을 위해 하고 싶은 일

제가 다시 도의원이 된다면 의정활동의 목표를 다음과 같이 정하고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거점공항이 될 수 있도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을 촉구하고 활주로 연장 등 무안국제공항의 기반시설이 확충되도록 전남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무안의 특산물인 양파·마늘에 4차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전남도 차원에서 지원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농업용 드론, 로봇을 지원해 고령농민들이 농사짓기 편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생육정보 분석·수확량 예측 등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생산비를 절감시킴으로써 농업소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셋째,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학교 교육시설 첨단화를 위해 노력하고 학교 주변을 안전한 지대로 조성하겠습니다. 태풍·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학교 건물의 안전 진단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어촌 재생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소득 증대 마을공동체를 전남도, 무안군이 협의해 조성하도록 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이 돌아오는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저 이혜자는 거창한 말보다는 묵묵한 실천으로 지역발전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군민을 위한 열정과 무한책임의 자세로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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