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8 수 17:59  
> 뉴스 > 사회
   
청계 남성소하천 교각 ‘긴급정비’
재난관리기금 2억5천만원 투입 오는 10월 준공
2018년 04월 11일 (수) 10:05:43 서상용 기자 mongdal123@hanmail.net

[무안신문=서상용 기자] 지방도 825호선 청계면 남성리에 위치한 교각이 붕괴위험이 높다는 지적(본보 676호 7면)이 있은 후 전남도에서 긴급 정비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무안군에 따르면 남성천 내 노후 된 교량을 정비해 차량 추락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청계면 남성리 남성소하천 교각 정비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무안군은 전액 도비인 재난관리기금 약 2억5천원을 들여 남성소하천 내 암거박스 7.9m와 접속도로 80m를 정비한다.

무안군은 이 공사를 위해 실시설계용역과 주민설명회를 완료하고 지난 3월 23일 공사를 발주했다. 4월 중 공사에 착공해 오는 10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약 40년 전에 건설된 이 교각은 이음새에 균열이 발생하고 교각 난간이 떨어져 나가는 등 붕괴 징후가 나타나 주민들의 교체를 요구했다.

오래전에 건설돼 상판 두께도 얇은데다 교각 하부도 침식되는 상황이어서 주민들은 붕괴위험을 우려하며 민원을 제기했다.

     관련기사
· 청계 남성-복길 도로 교각 “불안 불안”
서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기사제보사이트맵고객센터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무안로 420, 2층 | Tel 061)454-5055~6 | Fax 061)454-5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금남
Copyright 2008 무안신문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isari@hanmail.net
무안신문의 모든 콘턴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