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읍면민의 날, 노인 행사와 분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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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읍면민의 날, 노인 행사와 분리 개최
  • 서상용 기자
  • 승인 2015.04.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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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서상용기자]올해 읍면민의 날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노인 공경의 날 행사와 분리 개최된다. 읍면민의 날 행사는 대부분 4~5월에 치러지고 읍면별 노인공경의 날 행사는 9~10월 개최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읍면민의 날 행사를 갖는 곳은 몽탄면이다. 몽탄면은 4월 1일 옥내 행사로 기념식을 간소하게 가졌다.

이어 4월 10일 청계면, 11일 운남면, 15일 현경면이 옥내 행사로 면민의 날을 치른다.

이어 18일에는 해제면이 식전공연, 기념식, 체육생사 등 옥외행사로 면민의 날을 개최하고 5월 1일엔 무안읍이 옥내행사를, 같은 날 일로읍은 옥외행사로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을 연다.

삼향읍은 오는 10월 23일 읍민의 날을 옥외행사로 치를 예정이다. 한편, 망운면은 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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