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골 문화인터페이스 향교’ 전통혼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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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골 문화인터페이스 향교’ 전통혼례식
  • 류옥경 기자
  • 승인 2014.07.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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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신문=류옥경기자]‘황토골 문화인터페이스 향교’ 사업 일환으로 지난 4일 해제 참새골 황토팬션에서 차성수 군과 최하나 양의 전통혼례식(사진)이 열렸다. 이날 전통혼례식은 지난 3월(전경훈(42)·권보람(28)에 이어 두 번째 이다.

이 사업은 올해 문화재청이 ‘문화재 알고 찾고 가꾸기’ 사업으로 처음 공모한데 따라 무안군이 ‘황토골 문화 인터페이스 향교’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전통혼례’와 ‘황토골 촌장양성’사업을 신청하여 전국 38곳(전남 7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무안향교(유형문화재 제114호)· 지역전문가들과 비영리법인으로 ‘황토골 문화인터페이스 향교’ 사업단을 꾸리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전통혼례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다문화와 소외계층, 지역 어르신들 리마인드 결혼, 지역 젊은이 결혼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전통혼례식으로 해당 지역을 찾아가 치러지며, 축하공연과 혼례 전과정을 촬영하여 앨범까지 제작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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