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가슴속 이야기, 연극 ‘울엄니’ 공연
상태바
엄마와 딸의 가슴속 이야기, 연극 ‘울엄니’ 공연
  • 류옥경 기자
  • 승인 2014.07.07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월 12일 오후 7시 3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안신문=류옥경기자]엄마와 딸이 풀어내는 가슴 속 이야기 연극 ‘울 엄니’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무안읍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울 엄니’(우리 어머니)는 평생 남편과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은 포기한 채 살아온 엄마, 그런 엄마의 삶에 불만인 딸 사이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단법인 전문예술극단 ‘예인방’ 이사장이자 나주예총 회장인 연극배우 겸 탤런트 김진호씨가 총기획을, 영화 ‘마파도’ ‘돈텔마마’의 이상훈 감독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연출은 예인방 상임연출 송수영씨가 담당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