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현행 주민직선제 유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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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현행 주민직선제 유지 입장
  • 편집부
  • 승인 2014.01.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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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고영진 경남교육감)는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교육계 신년 교례회 후 최근 언론에 거론되고 있는 교육감 선거제도 변경과 관련해 “6월 4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 교육감 선거제도를 변경하는 것은 교육계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교육감협의회는 이번 교육감선거는 현행 주민직선제를 유지함과 동시에 교육감 선거 완전공영제 및 후보자 기호 배정 방법을 변경하고 선거제도의 변경은 교육계의 여론 수렴 절차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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