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새마을금고 남악골든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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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새마을금고 남악골든점 개점
  • 서상용 기자
  • 승인 2013.08.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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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인정받는 새마을금고 되겠다”

남악새마을금고(이사장 신춘식, 구 일로새마을금고)가 지난 19일 오전 남악 골든스위트 1층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최화삼 부회장, 광주전남지역본부 최형문 본부장, 이윤석 국회의원, 김철주 군수, 임덕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정영덕 도의원 등 내·외빈과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분사무소 남악골든점 개점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남악새마을금고는 총자산 500억여원에 회원 5,145명, 일반거래자 2,093명 등 총 7,238명의 거래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골든스위트점은 18층 주상복합 남악골든스위트 1층에 연면적 66평, 건축면적 46평 규모로 개점했다.

신춘식 이사장은 이날 개점사를 통해“남악의 서쪽에 제1분사무소 남악점을 개점하였고, 그로부터 2년여가 지난 오늘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되는 수 많은 고민 끝에 남악의 동쪽에 제2분사무소 남악골든점을 개점하게 되었다”면서“설렘과 두려움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남악골든점이 가장 짧은 시간에 고객님들께 인정받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임직원 일동은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다”고 말했다.

최화삼 중앙회 부회장은“임직원의 단합된 모습으로 오늘의 개점을 이끌어낸 만큼 새마을금고 남악골든점이 최고의 새마을금고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철주 군수는“남악새마을금고의 발전된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면서“남악에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1등 금융기관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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