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천지 명예대사’2명 추가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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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 명예대사’2명 추가위촉
  • 취재팀
  • 승인 2002.02.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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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이 나비축제 및 군정홍보를 위해 ‘함평천지 명예대사’2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친환경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홍보활동과 나비축제 등 군의 주요 이벤트 행사 홍보 및 참여, 민간자본의 지역내 유치알선, 대형사업이나 주요정책의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일 함평군에 따르면 친환경농산물 판촉 활동과 나비축제의 고장인 함평의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국내.외 유명인사를 대상으로 명예대사를 위촉해 오고 있는데 최근 미즈노교수와 위더웰던씨를 명예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으로부터 명예대사로 위촉된 미즈노(35, 전남대 일문학과 교수)씨는 TV 프로그램‘좋은나라 운동본부’에 출연중이며 위더웰던(사진 32 )씨는 KBC 리포터를 거쳐 현재 KBS 광주방송총국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외국인 2명을 명예대사로 위촉함으로써 나비축제 세계화에 전기가 될 것이다”며“군정 및 나비축제 등을 홍보하기 위해 앞으로 환경에 관심있는 국내.외 유명인사 등을 대상으로 명예대사를 100명까지 확대해 홍보요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 명예대사는‘신토불이’의 가수 배일호씨,‘호랑나비’를 부른 김흥국씨, 탤런트 임채무. 음정희씨, 재독일 사업가 이원근씨,‘전원일기’의 복길이 엄마 김혜정씨, 국내복제 기술의 최고권위자인 서울대 황우석 박사 등이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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